
지금융코리아는 지난 6월 12일 경기 화성시 YBM연수원에서 임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소비자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임직원 워크숍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금융소비자 보호와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임직원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 고객정보 관리 및 내부통제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 교육은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규, 정보보안 실천 방안, 고객정보 관리 시 유의사항 등 실제 업무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앞서 박동현 사장은 "금융소비자의 신뢰는 고객 한 분 한 분의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원칙을 지키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내부통제는 특정 부서의 역할이 아닌 모든 임직원이 함께 실천해야 할 기업문화"라고 강조했다.
이어 "고객의 신뢰는 지금융코리아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을 통해 금융소비자 보호 문화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금융코리아는 금융소비자 보호를 일회성 캠페인이 아닌 지속적인 조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내부통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7월부터는 매월 둘째 주 수요일을 'G-소비자보호 DAY', 셋째 주 수요일을 '정보 CLEAN DAY'로 지정해 금융소비자보호법, 개인정보보호, 정보보안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자료를 개발하여 전 임직원과 FP에게 정기적으로 배포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에는 삼성화재와 '금융소비자 보호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금융소비자 보호 체계 고도화와 내부통제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도 이어가고 있다.
지금융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 교육과 내부통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금융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GA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 보험저널 :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118
- 보험매일 :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021
지금융코리아는 지난 6월 12일 경기 화성시 YBM연수원에서 임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소비자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임직원 워크숍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금융소비자 보호와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임직원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 고객정보 관리 및 내부통제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 교육은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규, 정보보안 실천 방안, 고객정보 관리 시 유의사항 등 실제 업무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앞서 박동현 사장은 "금융소비자의 신뢰는 고객 한 분 한 분의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원칙을 지키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내부통제는 특정 부서의 역할이 아닌 모든 임직원이 함께 실천해야 할 기업문화"라고 강조했다.
이어 "고객의 신뢰는 지금융코리아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을 통해 금융소비자 보호 문화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금융코리아는 금융소비자 보호를 일회성 캠페인이 아닌 지속적인 조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내부통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7월부터는 매월 둘째 주 수요일을 'G-소비자보호 DAY', 셋째 주 수요일을 '정보 CLEAN DAY'로 지정해 금융소비자보호법, 개인정보보호, 정보보안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자료를 개발하여 전 임직원과 FP에게 정기적으로 배포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에는 삼성화재와 '금융소비자 보호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금융소비자 보호 체계 고도화와 내부통제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도 이어가고 있다.
지금융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 교육과 내부통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금융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GA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 보험저널 :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118
- 보험매일 :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021